저희 라임뮤직은 문화산업 발전을 지향합니다.

 

문화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것을 이루어내는 아티스트와

 

뮤지션들에 대한 대우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
 

국내 대다수의 업체들이 음원 계약에 관해 뮤지션과 회사와의 수익 분배율을 7:3을

 

표준으로 하고있습니다.

 

하지만 저희 라임뮤직은 뮤지션들의 마음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

 

저희의 최초의 취지역시 수입적인 면에 중점을 두지 않고 시작하였기 때문에

 

저희 회사는 계약조건을 8:2로 내걸고 앞으로도 그 분배비율은 절대로

 

바뀌지 않을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.